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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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홍천에 왔다💛

율이가 태어나고 치즈는 고생이 많았다. 처음엔 소리가 힘들었을 텐데, 이제는 율이가 걸어서 치즈를 따라다닌다. (율이의 짝사랑💛) 홍천에 데려오니 기분이 좋은지 계속 골골송을 불러댄다. 가끔 같이 홍천에 와야겠다. 평소에 하나만 먹는 츄르도 어제는 세 개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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