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전시👀
집에서 가까운 포스코 더 샵 갤러리에서 하정우 전시를 볼 수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생각보다 작업물들이 재미있었고 색감이 과감했음. 나는 사진을 찍고 글씨를 쓸 때 단순한 형태에 집중했는데, 이런 복잡함에서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단순하다면 그것 또한
8월 26, 2026
요즘은 페루 원두로 내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무 맛있다. 에티오피아는 원두는 내추럴이라 그런지 베리쪽 향이 향긋하다. 에티오피아는 필터커피로 마시면 아주 맛있음. 로스팅도 마쳤으니 치즈랑 집으로 돌아가야지.
8월 25, 2026
율이가 태어나고 치즈는 고생이 많았다. 처음엔 소리가 힘들었을 텐데, 이제는 율이가 걸어서 치즈를 따라다닌다. (율이의 짝사랑💛) 홍천에 데려오니 기분이 좋은지 계속 골골송을 불러댄다. 가끔 같이 홍천에 와야겠다. 평소에 하나만 먹는 츄르도 어제는 세 개나 먹었다.
8월 25, 2026
내가 워드프레스를 언제 썼더라. 전에 홈페이지도 마음에 들었지만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html을 수정해야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다시 워드프레스로 돌아왔다. 거창한 내용없이 소소하게 글씨도 쓰고 사진도 찍고 나에게만 재미있는 작업들 기록해볼 예정이다. 이번에는 좀 진득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