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가까운 포스코 더 샵 갤러리에서 하정우 전시를 볼 수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생각보다 작업물들이 재미있었고 색감이 과감했음.





나는 사진을 찍고 글씨를 쓸 때 단순한 형태에 집중했는데, 이런 복잡함에서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단순하다면 그것 또한 직관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재미있는 작업을 해보고 싶어졌다.
8월 28, 2026
Written by: ssangchun

집에서 가까운 포스코 더 샵 갤러리에서 하정우 전시를 볼 수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생각보다 작업물들이 재미있었고 색감이 과감했음.





나는 사진을 찍고 글씨를 쓸 때 단순한 형태에 집중했는데, 이런 복잡함에서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단순하다면 그것 또한 직관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재미있는 작업을 해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