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물을 30ml 더 탔다. 그러니까 총 80ml를 가수한 셈이다. 많이 밍밍해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원하던 맛에 부드러움이 더해졌을 뿐이다. 부드러운 이 느낌에 또 한번 커피가 좋아진다.
9월 3, 2026
Written by: ssangchun
오늘은 어제보다 물을 30ml 더 탔다. 그러니까 총 80ml를 가수한 셈이다. 많이 밍밍해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원하던 맛에 부드러움이 더해졌을 뿐이다. 부드러운 이 느낌에 또 한번 커피가 좋아진다.